제공권 장악당하면 이라크처럼 지상군도 얻어터지고 빠른 패배테크 아님? 인력을 갈아넣는것도 러시아 인구랑 일본 인구랑 비슷한거 생각하면 한계가 있을텐데 독일군이 점령지에서 병력들 차출해서 맞서서 숫적 우위도 힘들지 않았음?
서부전선 이상 많음
노르망디 상륙은 44년 말 아니었어?
러샤 인구가 일본 비슷한건 요즘 얘기지.. 40년대 소련은 아니다
독일군이 소련군 죽이는것보다 더 많이 투입함
애초에 소련의 광활한 영토 감안하면 침공하는게 바보짓이였음
독일 공군 주력이 42년부터 서부로 대거 빠진데다가 소련이 적게는 4배, 많게는 16배 수준으로 양적 우위에 있다보니까 독일이 이악물고 싸워도 구멍난 곳이 메워지질 않음.
일본 수준 인구로 그게 됨?
독일은 동서부에 전력 나눠야 했거든. 특히나 제공권 유지해야 하는 전투기 전력은 상황이 심각해서 1944년 6월~10월 기점 총 1,499기의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중 동부에 전개된건 달랑 364기 뿐이었음.(Olaf Gröhler 분석)
모스크바 공방전 찾아봐도 동원인력은 소련이 많은거 확인할텐데
4개 사단 전멸시키면 4개사단에 추가로 4개사단 더 얹어서 되돌려줌
소련은 안방싸움이라 여자고 소년이고 다 끌고 오는데.. 독일은 그렇게 못했고.. 이태리고 덴마크고 다 지켜야지
일본 수준 아니었다니까 .. 1940년 일본 인구는 6500만이고 .. 소련은 1억 7000만이었어
지금 러시아보다도 많네 ㅋㅋ 여군도 최고로 많이 동원함
소련은 사단이 밭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