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우크라이나 여자가 커다랗고 빨간 사과를 팔았어. '사과 사세요! 체르노빌 사과 사세요!' 그러니까 누가 조언을 해줬지. '체르노빌 사과라고 하지 마세요. 아무도 안 사갈 걸요'. 그러니까, '별말씀을! 잘 팔려요! 시어머니 먹이려고, 상사 주려고 사 가요'라고 했대! 하하하"
체르노빌의 목소리, 스볘틀라나 알렉세예비치, 81p


웃픈 유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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