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상사 총맞고 쓰러지자 옷벗기고 돌던지며 질질끌고다니고 분노를 표출했던 모가디슈 시민들...


파키스탄군이 조종사 데리고 갈때 알라 외치면서 악을 쓰는걸 보니 카슈미르 지방 이슬람 교도들이랑 파키스탄인들이 힌두교도와 인도에 얼마나 큰 반감을 갖고있는지도 느낄수 있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