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우크라계 주민들 대다수는 독립반대했다고 하던데. 그리고 러시아쪽으로 건너간 주민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과 현재 우크라이나령 돈바스에 남아있는 주민들이 아직 많다는거 생각하면 적어도 우크라계는 분리를 원하지 않았다는게 더 신빙성이 있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