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 시간대에 오던 스팸 전화가 있었는데


평소에는 안받는데


몇주동안 끊임없이 전화오길래 빡쳐서 오늘 작정하고




경찰인 작은아버지 이름 팔아서


받자마자 XX지방경찰청 XX과 과장 누구누구입니다 어떻게 전화하셨습니까


라고 하니깐 상대 아가씨가 어... 하고 그냥 끊어버림




이젠 다신 전화안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