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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가본다~~~~~~
5월 13일, 14일에 베티(1식 육상공격기) 날아오지만 애튜섬에서 2헥스(80해리) 떨어진 곳에 대기중인던 호위항모 나소에서 출격한 와일드캣에 막혀서 격추만 되고 돌아가네요. 전투기가 요격에 나서도 뚫고 공격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는게 계속 베티가 아무것도 못하는 것 보니까 함재기 파일럿의 숙련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5월 14일의 함대 배치 현황입니다. 애튜섬 침공에 앞서 소해함이 먼저 들어가서 혹시 있을지 모를 기뢰를 제거해줬어야 됬는데 까먹었네요;; 지금이라도 부랴부랴 보내줍시다.
아닥섬의 항공기 현황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애튜섬에대해 항공지원을 해줬어야 됬는데 깜빡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아직 전투가 진행중이니 더치 하버에서 아닥으로 PV-1 Ventura 폭격기 30여대를 이동시키고 아닥에 있던 워호크 30여대를 더치 하버로 보내줍니다.
상선 브랜치가 상륙지역에 병력을 상륙시키는 도중 적 해안포에 맞았네요. 아직 배에 병력이 남아있어서 수리하러 떠나지는 못하고 최대한 버텨서 상륙시키고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5월 15일 야간에 아군 잠수함이 적 상선 한 척에 어뢰 1발을 맞춰서 대파시켰다고 보고가 왔네요. 이 상선은 사할린쪽의 항구로 돌아가는 동안 침몰할것 같습니다.
16일에는 수송선 베가가 보급품을 상륙지역에 하역하는 동안 해안포에 맞아서 불이 심하게났습니다. 못버티고 타서 침몰할 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 구축함들을 호위로 딸려서 아닥섬으로 철수시켰습니다.
치열한 혈투 끝에 애튜섬을 장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애튜섬을 잘보면 깃발이 성조기로 바뀌어 있는게 보일 겁니다. 이제 남은 적군 잔여병력은 숫자만 많지 위협이 안되는 전력으로 추정되므로 천천히 아군 병력의 피로가 낮아지면 처리할 생각입니다. 애튜 섬 전투를 하면서 대략 3,000명의 병력을 손실한 것 같네요... 전투중 손실이 1,500 정도 상륙하면서 1,500정도 잃었습니다 ㅠ
실제 애투섬 전투가 미군 손실 전사 6백에 부상 12백 정도던가 실제 알류산 열도 전역 스토리하고 같이 보니 재밌다
여기는 완전손실은 그 정도 비율이거나 그거보다 절반까지는 적은거 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