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가니스탄 내륙으로 파병되었다
- 나는 전투공병이었다
- 내 임무는 가파른 산맥에 깔려있는 도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 내 지뢰탐지기에 미약한 신호가 감지되었다
- 지면투과레이더를 켰다
- 새해맞이 행사를 하는 뉴욕 시 새벽만큼 밝게 뭔가 표시되었다
- 보고를 한 후 탐지된 게 무엇인지 탐색하는 작업을 했다
- 탐색 작업 끝에 탐지된 무언가를 파냈다
- 그것은 존나 오래된 러시아제 목재 지뢰였다
- 지뢰 크기가 좆나 컸기에 도우러 온 사람들이 나를 도우려하지 않았다
- 나 혼자서 지뢰를 땅 밖으로 끄집어냈다
- 지뢰가 무거워서 꺼내는 과정에서 여러 번 떨궜다
- 마침내 끄집어내는 작업을 마쳤다
- 좆같은 지뢰를 도로 가장자리의 절벽 끝으로 끌고갔다
- 통신으로 내가 지뢰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 모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개같은 새끼들
- 지뢰를 발로 뻥 차버리며 놈이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걸 지켜봤다
- 지뢰가 90미터를 떨어지다 마침 아래있던 산 염소 앞에 떨어졌고, 폭발했다
- 충격파 때문에 난 뒤로 넘어졌는데 내 머갈통에 뭔가 부딪혔다
- 혹시 피가 나나 싶어서 방탄모를 벗고 확인해봤다
- 폭발사산당한 산염소의 뿔이 방탄모에 박혀있었다
- 나는 그 뿔을 기념물로 그 자리에 남겨뒀다
- 나는 전투공병이었다
- 내 임무는 가파른 산맥에 깔려있는 도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 내 지뢰탐지기에 미약한 신호가 감지되었다
- 지면투과레이더를 켰다
- 새해맞이 행사를 하는 뉴욕 시 새벽만큼 밝게 뭔가 표시되었다
- 보고를 한 후 탐지된 게 무엇인지 탐색하는 작업을 했다
- 탐색 작업 끝에 탐지된 무언가를 파냈다
- 그것은 존나 오래된 러시아제 목재 지뢰였다
- 지뢰 크기가 좆나 컸기에 도우러 온 사람들이 나를 도우려하지 않았다
- 나 혼자서 지뢰를 땅 밖으로 끄집어냈다
- 지뢰가 무거워서 꺼내는 과정에서 여러 번 떨궜다
- 마침내 끄집어내는 작업을 마쳤다
- 좆같은 지뢰를 도로 가장자리의 절벽 끝으로 끌고갔다
- 통신으로 내가 지뢰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 모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개같은 새끼들
- 지뢰를 발로 뻥 차버리며 놈이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걸 지켜봤다
- 지뢰가 90미터를 떨어지다 마침 아래있던 산 염소 앞에 떨어졌고, 폭발했다
- 충격파 때문에 난 뒤로 넘어졌는데 내 머갈통에 뭔가 부딪혔다
- 혹시 피가 나나 싶어서 방탄모를 벗고 확인해봤다
- 폭발사산당한 산염소의 뿔이 방탄모에 박혀있었다
- 나는 그 뿔을 기념물로 그 자리에 남겨뒀다
개쩌네 - dc App
이번건 조오금 주작같다
산염소 축생 최후의 반격이 무산된 순간
근데 방탄모 없음 완전 개죽음이여ㅛ단거 아녀 - dc App
삼가 고염소의 명복을 액션빔
이건 주작같은데
저렇게 거대한 러시아제 목제지뢰가 있나
심지어 90m 너머에서 터졌는데 충격파로 사람을 밀어낼만큼
썰 자체가 주작냄시 심한건 그렇다 치는데 애니프사가 쐐기박는다 ㅋㅋ
원래 greentext 는 썰이라서 믿거나 말거나 재미로 보는 것
산염소 불쌍하다...ㅜㅜ
저딴 주작을 누가 믿어
4chan 99.99% 미필임
애니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