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ahi.com/articles/ASM32463BM32UBQU004.html


교토대가 731부대의 군의관이 쓴 1945년에 5월에 제출된 학위논문 중 인체실험이 의심되는 정황에 대해서 사람으로 결론지을 수 없다, 더 이상 조사 안 하겠다고 발표.


「개벼룩의 페스트 매개능력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논문인데, 실험에 쓰였다는 원숭이가 '페스트를 발병해서 두통을 호소했다'는 대목에서 정말로 원숭이었는지 부자연스럽다는 지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