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어느날 갑자기 아빠가 포경하자고 해서 갔는데 다하고 병원에 소독하러 갈때마다 짓물이 나오고 붕대가 들러붙는거임 (붕대 뗄때마다 뒤질뻔함)냄새도 씹오지고 그러다 어느날 소독해주는 사람 더 윗사람 불러와서 보더니 녹아내린것 같은데? 이러는거임 거기랑 붕알 한쪽면이 피부가
그러고 재수술 해먀된다면서 배때기에 그 아프다는 주사를 또 맞고 재수솔하고 나와서 엄마한테 설명을 하는데 거기 힘이 너무 좋아서 뭐라뭐라 하는거임 그러고 입원믈 해야한다 하더라고 근데 병원쪽에서 잘못을 한건지 1인실 공짜로 썼음 그러고 수술 몇번 더 하고 퇴원함
지금 생각하면 감염이 된건가 싶은데 그러기앤 재수술을 너무 많이했고 ㅈ문가의 생각임
그러고 재수술 해먀된다면서 배때기에 그 아프다는 주사를 또 맞고 재수솔하고 나와서 엄마한테 설명을 하는데 거기 힘이 너무 좋아서 뭐라뭐라 하는거임 그러고 입원믈 해야한다 하더라고 근데 병원쪽에서 잘못을 한건지 1인실 공짜로 썼음 그러고 수술 몇번 더 하고 퇴원함
지금 생각하면 감염이 된건가 싶은데 그러기앤 재수술을 너무 많이했고 ㅈ문가의 생각임
중딩때 포경 받자마자 ㅇㄷ보는바람에 다시 했단 썰은 들어봤는데... - dc App
아깝누 필요없는거떼고 군필여고생될수있었는데 - dc App
피부가녹아내리는거면 곪는걸넘어서 괴사아니냐 - dc App
그정도 까지는 아님 아마도 지금은 멀쩡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