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됐고 영상 3분부터 봐라. 1미터도 안되는 한손검 뽑는것도 저 모양인데 등짝에 2m짜리 장검을 패용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시발 ㅋㅋㅋ

실제 중세시절 판화나 그림들 보면 양손검들은 죄다 저렇게 어깨에 메고 다녔고, 검집을 사용하는 일반 롱소드류도 허리에나 메고다녔지 등짝에 메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물론 아마존에서 $89.75에 파는 택티컬-가죽수대 짤이나 가져와서 항변하는 양반한테는 납득이 안 갈지도 모르겠다. 다른 자료도 80년대에나 그려진 틀딱 일러스트 단 하나뿐인데, 조선군이 포졸복 입고 돌아다니는 일러스트가 있다고 해도 실제로 조선군이 포졸복만 입고 돌아다니지 않은거는 알지?

현대에 재해석된 자료들이 왜곡되고 고증도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경우는 빈번한데, 이 케이스처럼 실제 중세시대에 기록된 자료들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경우에는... 말 안해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