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화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661459

1화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657558&exception_mode=recommend&s_t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657558&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all&s_keyword=gary&page=1

2화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661475&page=1

3화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661549&s_type=search_all&s_keyword=gary&page=1

4화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666915&s_type=search_all&s_keyword=gary&page=1


 늘 그렇듯 계속 진행한다~~


  키스카에 배치 해두었던 잠수함이 호위 구축함을 만나서 포탄을 11발 맞았습니다.

 키스카에 보급하러 온 상선의 호위함 같네요.

  이 상선과 호위 구축함을 잡기 위해서 키스카 한 헥스 위에 있는 구축함 4척으로 이루어진 대잠함대를 보냈습니다. 야간에 컨택은 성공했지만 교전에는 실패했네요.


  5월 25일의 상황입니다. 호위항모는 애튜섬에 보급품과 연료를 하역하는 상선들에 공중초계를 제공중입니다. 키스카 침공은 속도가 느린 상륙함대가 먼저 출발했고, 그 뒤를 전함 펜실베니아를 수리하느라 상륙함대 보다 출발이 2일 늦어진 주력함들이 따라 붙고 있습니다.


  애튜섬을 점령하게 되면서 후방인 더치 하버에 배치되어있던 카탈리나 정찰기를 애튜섬으로 옮겨서 적의 키스카 보급로이며 제 정찰의 사각지대인 남쪽 해역을 정찰하게 시켰습니다.


 5월 27일 상륙에 성공했고 상륙전에 키스카 상공을 차지하기 위해서 치열한 공중전을 벌였습니다. 이날 하루 연합군 항공기 손실을 29대, 적군 항공기 손실은 32대나 되네요. 적군은 A6M2 제로가 17대로 가장많이 격추됬고, 아군은 Kittyhawk III이 19대로 가장 많이 격추됬네요. 이렇게 몇번 전투기 교환을 해주면 제 폭격기들이 편하게 키스카에 대한 지상공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7일 야간에 아군 잠수함이 적 상선을 공격해보지만 실패하고 적 호위 구축함에 포탄을 5발 맞고 도망쳤습니다. 어뢰를 4발이나 발사했는데 못잡는거는 좀 당황스럽네요. 미군 어뢰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베티(1식 육공)이 끈질기게 애튜섬에 공격을 오네요. 지금까지는 와일드캣이 철벽 방어중입니다.


 사할린쪽 적 기지를 둘러싸고 있는 아군 잠수함들과 키스카에 상륙한 병력의 TOE와 모랄, 피로도입니다. TOE가 80퍼 대로 진입했고 피로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중이네요;; 승리는 할 거같은데 병력 내릴때마다 해안포에 맞아 100명씩 피해받고 이러니까 걱정되네요. 무언가 빼먹고 플레이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ㅠㅠ


 여기까지가 5월 31일까지의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