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1985년
유리 막시모비치 본다렌코 / Юрий Максимович Бондаренко (1952 -)
아지무시카이. 1942년, 1966년
부트 니콜라이 야코블레비치 / Бут Николай Яковлевич (1928-1989)
귀향, 1969년
쿠가치 유리 페트로비치 / Кугач Юрий Петрович (1917-2013)
왜 미제만을 사랑하는 나에게 없던 당성이 차오르게 할까
승리, 1985년
유리 막시모비치 본다렌코 / Юрий Максимович Бондаренко (1952 -)
아지무시카이. 1942년, 1966년
부트 니콜라이 야코블레비치 / Бут Николай Яковлевич (1928-1989)
귀향, 1969년
쿠가치 유리 페트로비치 / Кугач Юрий Петрович (1917-2013)
왜 미제만을 사랑하는 나에게 없던 당성이 차오르게 할까
막짤 감성 ㅗㅜㅑ
사회주의 리얼리즘 - dc App
소련식 감수성은 전쟁에서 온다 이말이야
7080년대 러시아도 저런느낌 나니까 보는데스우
퍄
니콜라이 야코블레비치의 작품 제목은 '아지무시카이의 알료누시카'예요. 유명한 화가였던 빅토르 미하일로비치의 작품 '알료누시카'와 구도가 똑같습니다.
킁, 긁어온 사이트의 제목이 Аджимушкай. 1942 год여서 그대로 썼건만 얼굴이 붉어지네요
얼굴이 붉어진시점에서 동무는 자랑스런 붉은군대의 일원입니다
y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