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응급으료 기본으로 깔고 몇십에 입원까지 며칠하면 수백만원은 장난인가봄.

막 너무 심해서 의사들 다 달라붙고 중환자실 며칠 있다가 그대로 죽으면

그래도 돈은 내야됨(보험 없음)



예을 들어 막 어느 군붕이가 우울증약을 한주먹 삼키고 코피줄줄흘리고 거품물면서 실려와서는

위세척에 해독제 투여하고 별의별 손을 써봤지만 했지만 결국 죽어버려서

식당 서빙하다 뒤늦게 병원 뛰어온 군붕이 엄마는 주저앉아 오열하는데

접수원이 다가와 영수증을 내밀면서 "70만...."



사탄 : 그만!...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