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응급으료 기본으로 깔고 몇십에 입원까지 며칠하면 수백만원은 장난인가봄.
막 너무 심해서 의사들 다 달라붙고 중환자실 며칠 있다가 그대로 죽으면
그래도 돈은 내야됨(보험 없음)
예을 들어 막 어느 군붕이가 우울증약을 한주먹 삼키고 코피줄줄흘리고 거품물면서 실려와서는
위세척에 해독제 투여하고 별의별 손을 써봤지만 했지만 결국 죽어버려서
식당 서빙하다 뒤늦게 병원 뛰어온 군붕이 엄마는 주저앉아 오열하는데
접수원이 다가와 영수증을 내밀면서 "70만...."
사탄 : 그만!...그만해!!!
별개의 얘기지만 장기기증 한 사람 장기 빼가고 80kg의 아들 시신을 아버지한테 가져가라고 했던거 너무 가슴아팠다.
그건 국민건강보험이야기고 개별적으로 든 사보험의 경우에는 자해도 적용 되는게 있음 보통은 정신질환자를 위해서 가족이 들어두는 거지만
의사들은 왜 그걸 살리려고 할까 - dc App
의사는 판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만 살리는 사람일 뿐임. DNR표식 없으면 무조건 살리고 봐야지. - dc App
그래서 한강에서 죽으면 자살안데 저기 낙동강가서 죽으면 물놀이중 사망이라고 뉴스떠서 보험금 받는다고 장난같은 소리 있었음
그럴듯해서 무섭다
잠시였지만 자살도 보험금 수령이 되는 상품이 있었음 당연히 그상품 가입자들 주구장창 자살해대는 통에 바로 그상품 없애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