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스고비오라고, 아부지 따라 미국인이었다가 뽈갱이로 전향한 케이스

중간에 있는 파라샤 / Параша 라는건 대강 요강이고 BLACK RAVEN은 신삥 호송차

이것만 보더라도 소련이 얼마나 죄수들을 인간적으로 대했는지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