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굴라그에서 악단도 만드는 등 문화생활도 하고 뭔가 불만이 있으면 수용소장한테 항의하거나 단식투쟁 또는 스탈린이랑 소련 인민회의에 항의서신까지 보낼 수 있었다더만한 짓에 비해선 너무 자비로운 조치인데 - dc official App
문제는 거기까지 가는동안 다 뒤졌다는거 아니냐
'네놈을 본게 1943년 쿠르스크 전투였던거 같은ㄷ..'
포로 대우는 원래 그렇게 하는게 정상아니냐?
나치가 소련에 뭔 짓을 했는지 생각해봐. 굶겨죽여도 할말없는게 나치임 - dc App
그거랑 별개로 노동력은 제대로 빼먹었지. 스탈린 그래드에서 잡힌 포로들에게 '전쟁전처럼 복구전엔 쉴 생각하지 마라' 했다잖어.
그래도 수감자 대표가 일과시간 이후에 외출도 다녀오게 허용할 정도에 원한다면 수용소장과 면담도 가능했으니 독일의 그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 수준이였음 - dc App
한스 폰 루크의 '롬멜과 함께 전선에서' 읽으셨으요?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