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컴 7 444비행대 보면서 든 생각임.
얘네도 처음엔 그냥 간단한 노동이나 시키다가 전쟁통에 어찌저찌 하다보니 가짜 비행장에서 스크랩된 전투기 복원해 태우고 어그로끄는 역할을 맡게되었다..정도로 추측하고는 있는데.
애초에 소련,낙지말고 형벌부대를 굴린 사례가 있기나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