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는 장면인지는 모르겠지만 군인들 생긴게 비슷비슷하노 어찌.. 쌍둥이들도 아니고 대영제국 군인들이 아프리카 개척시절 야산티 깜둥이들을 굴복시키고 나서의 모습같은데정확히 몇 년도인지는 모르겠고..군인들 복식 보니 19c말인듯
굴복의 의미로 시킨건가, 아님 저쪽 문화가 저래서 저렇게 한 건가… - 서명 수집가
알아보니까 무슨 반짝이는 장신구를 바친 기념으로 저러는 거라는데...확실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