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에 대한 전략핵공격 방어라면 지상발사 요격체제가 더 싸게 먹힐 텐데
대함탄도탄인가 뭔가 하는 거 막으려고 하는 거임?
아니면 상륙병력 혹은 전선병력에 대해 가해지는 전술탄도탄 공격을 막는 우산임?
그것도 아니면 미사일 발사 예상 위치에 최대한 가까이 가져다둔 다음 발사 직후 요격 가능하게 하려고 하는 거임?
본토에 대한 전략핵공격 방어라면 지상발사 요격체제가 더 싸게 먹힐 텐데
대함탄도탄인가 뭔가 하는 거 막으려고 하는 거임?
아니면 상륙병력 혹은 전선병력에 대해 가해지는 전술탄도탄 공격을 막는 우산임?
그것도 아니면 미사일 발사 예상 위치에 최대한 가까이 가져다둔 다음 발사 직후 요격 가능하게 하려고 하는 거임?
그냥 배에 좋은 레이더가 달려있길래 BMD에도 써보려는것 뿐인거임.
어디로든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대부분 bmd 는 안하는데 ㅈ ㅈ ㅈ같은 동북아 위주의 한미일은 그거 박아야 함
조금이라도 더 일찍 요격
아군의 탐지자산을 멀리에 배치히기 위함
아하 지구곡률 생각하면 그러네 그런데 그런 건 위성같은 걸로 탐지하면 되는 거 아님?
위성탐지는 되게 제한적임.
맞음 위성으로 빨리 포착하는게 제일 좋음 그걸 능동적으로 요격하는건 방공구축함이나 그런것들이고
군사위성으로 적외선이나 광학으로 포착하는건 중러미 일도 아님 부족한 나라는 경보기라도 띄우고 ㅈㄴ 노력하는 수 밖에
애초에 이지스로 bmd 하겠다는거도 사실상 미국밖에 없고 유럽 애들도 굉장히 한정적인 탄도 방어만 가능함 그 시스템 사 오는국가만 있는거여서 한국 일본 밖에 없을걸 호주는 sm3없고 유럽도 동일
멀리서 막는게 낫냐? 아님 개쫄리고 골키퍼로 막는게 낫냐?
발사직후나 종말단계 아니면 어차피 막기 힘든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