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차포의 대전차탄종의 균질압연강판 관통수치는
포구초속과에 비례하고 거리에 반비례한다고 그러잖아.
그런데 날탄같이 운동에너지로 승부하는 철갑탄종은 그게 바로 이해가 가거든?
그러면 성형작약탄이나 점착유탄같이 화학에너지로 쇼당치는 탄종은 거리나 포구초속이랑은 상관없이 관통력이 유지되는거야??
공부하기 싫으니까
연대보증사례문제 풀다가 갑자기 이게 궁금해지넹
포구초속과에 비례하고 거리에 반비례한다고 그러잖아.
그런데 날탄같이 운동에너지로 승부하는 철갑탄종은 그게 바로 이해가 가거든?
그러면 성형작약탄이나 점착유탄같이 화학에너지로 쇼당치는 탄종은 거리나 포구초속이랑은 상관없이 관통력이 유지되는거야??
공부하기 싫으니까
연대보증사례문제 풀다가 갑자기 이게 궁금해지넹
ㅇ
메탈젯이 날탄보다 빠를걸 그래서 조기에 불발시키거나 성작탄 특유의 '최척의 폭발거리' 를 해내지 못하게 반응장갑으로 저지하느거고
성작탄 관통력은 거리나 포구초속이랑 거의 상관없음ㅇㅇ
거리랑 속도에 상관없이 유지 대신 강선있으면 관통력 저하될껄
역시 그렇구먼.. 땡큐 군갤브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