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인문계 고등학교 갔다가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하면서 그로기 상태 빠져서
자퇴한 케이스인데 또 공고는 주변에 양아치학교밖에 없어서 안감.
공고 이미지가 씹창이니 기술배우고 싶은 급식들도 걍 안전빵으로 인문계 택하는경우 많이봄.
이럴거면 걍 독궈마냥 중학생때부터 기술 배우게 시키면 어떨까
나도 인문계 고등학교 갔다가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딘가 하면서 그로기 상태 빠져서
자퇴한 케이스인데 또 공고는 주변에 양아치학교밖에 없어서 안감.
공고 이미지가 씹창이니 기술배우고 싶은 급식들도 걍 안전빵으로 인문계 택하는경우 많이봄.
이럴거면 걍 독궈마냥 중학생때부터 기술 배우게 시키면 어떨까
거 요즘 자사고 외고도 없애버리는 추세인데 그런 말 꺼냈다가 무슨 험한꼴을 당하려고...
사실이자너, 시발 나같이 공부에 흥미없는애들은 시켜봤자 병만 오지, 가뜩이나 머한에 블루칼라 인력도 모자른데.
친구야 김나지움은 고등교육 진학이 목적인 중등교육기관이다...
기술 배우는건 하웁트슐레
그니까 아예 애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중딩때부터 가르쳐서 대학교로 보내든 말든 해야지 애들 관심도 없는 미적분 가르치면서 머리 쪼개지게 만드는건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독일의 현행 중등교육체제가 계층을 신분으로 고착화시키는데 기여한다고 까이면서 개편되려는건 알고 있고?
그건 몰랐네, 근데 진짜 자기가 그 분야에 열정이 있으면 신분이든 계층이든 안보일텐데, 자기가 진짜 그 일 하고싶으면
그건 등 따시고 배부른 놈들이나 하는소리고
열정이고 나발이고 고착화된 사회에선 똥퍼의 아들은 똥퍼만 하고 공무원의 아들은 공무원만 하게 되게 생겼는데 참 열정 잘 생기겠다
이건 질문인건데, 부모가 도축업자여도 아들이 인문학 박사가 될수도 있는거자너, 근데 그렇게 세습적으로 된다고? 부모가 진학에 관여함?
당장 한국에서 강남3구 명문대 진학률 보고 와라. 잘 배우고 여유 있는 집안에서 자란 애들이 학업에 흥미를 가지고 또 학업을 추구하기 쉬운게 팩트임.
교육비
경제력만이 아니라 부모 인맥, 정보력 등등 다 합치면 스타트 라인이 절대 같을 수가 없음
또한 법적으로 신분이 없는 사회에서 자식에게 가장 확실하게 사회적 지위를 상속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제도하된 교육. 학위나 전문자격증 같은거.
독궈 대학은 학비가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또 다른 부가비용이 꽤 드나보지?
그러면 그 중학교 인식이 현 공고 인식이랑 똑같아져서 ㅈ도 의미없을거 같은데
대신강 력한마 이스터 디고를
니말대로 마이스터고 만듬 ㅅㄱ
"중학교" 때부터, 뭐 마이스터고가 마이스터 중까지 확대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