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너무 싫다 꿈속에서, 상상 속에서는 뭐든 할 수 있지만 깨어나면 다 허상이라는게 너무 고통스럽다 이제는 꿈마저 현실에 의해 잠식당하는 느낌이다 정신만은 온전한 전신불수 환자가 이런 느낌일까...
진지하게 한번 상담받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작년 봄까지 다녔었는데 거길 또 가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