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주한잔하니까 이런소리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대학은 지식의 전당이지 취업사관학교가 아니었다.

한학기 다니고 두학기 다니고 하다보니 근데 다들 취업사관학교가 되어있더라

멘탈이 너무 힘들다. 이게 대학인가 싶다. 학습의 목표를 더이상 찾질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