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정부는 점증하는 중국군의 침공 위협 등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에 최신예 F-16V 전투기 66대를 판매해달라고 정식 요청했다고 중국시보(中國時報) 등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대만 정부가 F-16 전투기 최신 성능 개량 기종인 F-16V를 이처럼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미국 정부에 승인을 촉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