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전입들어갔을 때는 그냥 선임1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재일교포더라. 왜 군대왔는지 들어보니 일본에서 사고 쳤다는데 아마 애 만들고 도망친다고 입대한 것 같았다.
사람은 뭐 존나 껄렁껄렁하고 담배 필울 때마다 세븐스타 피고 싶다고 찡얼거리던데 용접할 줄 알아서 행보관한테 맨날 잡혀서 용접하고 눈 아다리나서 고생하는거보면 안되긴 했는데 사고치고 온 놈이라 불쌍하다고 해야될지 아니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잘 전역하고 페북보니 일본 다시가서 잘사는것같더라
사람은 뭐 존나 껄렁껄렁하고 담배 필울 때마다 세븐스타 피고 싶다고 찡얼거리던데 용접할 줄 알아서 행보관한테 맨날 잡혀서 용접하고 눈 아다리나서 고생하는거보면 안되긴 했는데 사고치고 온 놈이라 불쌍하다고 해야될지 아니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잘 전역하고 페북보니 일본 다시가서 잘사는것같더라
애만들고 튀어버린거면 모오옷된 아조시인덧 ㅋㅋ
우리도 있었는데 심각한게 한국어가 어눌했음. 근데 천성이 착해서 군생활은 잘한
내가 금마 처음 봤을때 상병이라 한국어패치되었는지 당한건지 모르겠지만 가끔 몇몇 단어 못알아듣는거(ex.정훈때 일제강점기라던가) 빼면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