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nststory2014/221418434451 캐나다가 얼마전에 적극 참가한다 밝히고 캐나다암3 개발하고 있어서 저거는 나가리 될듯 싶다 적극 참가 의지 없음 어짜피 검토 수준에서 끝날테니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423064 예산 편성한거 보면 캐나다하고 꽤 차이나네 일단 간만 보겠다 이건가
게이트웨이는 프로토스의 게이트웨이가 있어요
그 드립 나올거 같았음
머한은 그런거 할 능ㄹㄱ 없음 - dc App
하긴.. 자력으로 아직 우주도 못나가는데 흑흑.... 일단 발사체 기술부터 쌓고 봐야겠지..
이제 저기서 용기병 소환되는거?
스타 꺼라
내 목숨을 아이어에
정 이거저거 하기 곤란하면... 그냥 게이트웨이 보급용 우주선 만들자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것도 무리인강.
저거 참여하려고 달에 무인탐사선 보내려는 거 아닌가
그건 독자추진 아닌가? 게다가 2030년쯤에 보내는디
달까지 탐사선을 보낼 수 있어야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지 게이트웨이가 달궤도에 지을거니까
게이트웨이에 종속? 되면 돈은 돈대로 쓰고, 우주개발은 우주개발대로 못한다라는 (내가 보기엔 좀 요상한) 말은 나올수 있죠. 그러니깐 보급용 우주선이 딱...ㅌㅌㅌㅌㅌ
물주로 호구잡히는거보단 독자 추진이 낫다 이말이군
일정부분은 맞아요. 그런데...보급용 우주선도 못 만들 정도라면 대체 뭘 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발목잡힌다고 하기는 뭐한게 저기에 큰 숫가락 얹어놓으면 야 우리가 저기에 들인 돈이 얼만데 지분대로 게이트웨이행 왕복티켓 내놔! 가 되지 어설프게 간만 보다간 JAXA마냥 우주선 좌석 경쟁에서 밀려서 자국인을 우주에 못 보내는 그런 경우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