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군사적 추론 요소만을 분석하고 결과를 내놓을 것이 그들의 업무니까.

하지만 그런 만큼 외교부의 분석입장, 통일부의 분석입장도다를것이고,

결국 최종적으로 결론낼 곳은 NSC와 한미정상간 토론이겠지.

개인적으로 북한이 다시 관영매채를 통해 대외정책의 변화를 통보하지 않는 이상 계속 대화모멘텀을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

물론 현재는 1차 북미정상회담 직전만큼 조마조마한 상황인것은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