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방송국에서 6일 방송된 하토리 신이치의 모닝쇼에 출연한 타마카와 토오루씨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내에서는 '훈육을 위한 체벌'을 주제로 부모의 체벌금지를 계몽하기 위한 일본의 민법개정에 대해서 보도했다.
타마가외씨는 "메이지유신을 예찬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특히 지금정권에서는. 메이지시대는 훌륭했다고 하는. 일본은 메이지의 부국강병의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특히 운동회. 이것은 일본, 대만, 북한밖에 하지 않는다. 학생전원을 한곳에 모아 강제적으로 행진을 시키는. 이것은 제국주의의 잔재이다. 교복도 마찬가지. 남자교복, 여자 세라복 모두 군복에서 생겨난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민법도 그렇지만 진짜로 바꿔야만 하는 것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열변을 토했다.
사회자의 하토리씨도 "그런 부분을 바꿔나가지 않으면 한걸음 나아갈 수 없다"고 지지했다
응? ㅋㅋㅋ
ㄹㅇ?
그래도 교복은 이쁘니까 논외로 하고싶다
세라복같은 교복은 군복에서 이어진거 맞으요 원래는 해군복
좆본 교복은 오히려 한국교복보다 디자인 떨어지는거 같은대 일본 유학간 친구가 그짝 학생들이 한국 교복 예쁘다던대 - dc App
머한교복이 케바케이듯 저동네 교복도 케바케입니다
아사히신문다운 논조긴 하네요 딱히 틀린 사실도 없긴하고
하지만 세라복 쎾쓰하구 좋은 걸요.
제발 인생을 사십쇼
블레이저 미만 잡
교복 넘모 조와용~
인생을 살기 때문에 교복을 찬양하는 겁니다.
교복은 남겨주는 데스웅
세라복은 바꾸면 안되지...
딸깜확보를 위해 좆본이 제국주의 잔재를 남기려 필사적인 모습이다
메이지 유신 예찬이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