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방송국에서 6일 방송된 하토리 신이치의 모닝쇼에 출연한 타마카와 토오루씨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내에서는 '훈육을 위한 체벌'을 주제로 부모의 체벌금지를 계몽하기 위한 일본의 민법개정에 대해서 보도했다.


타마가외씨는 "메이지유신을 예찬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특히 지금정권에서는. 메이지시대는 훌륭했다고 하는. 일본은 메이지의 부국강병의 시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를 두고, "특히 운동회. 이것은 일본, 대만, 북한밖에 하지 않는다. 학생전원을 한곳에 모아 강제적으로 행진을 시키는. 이것은 제국주의의 잔재이다. 교복도 마찬가지. 남자교복, 여자 세라복 모두 군복에서 생겨난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민법도 그렇지만 진짜로 바꿔야만 하는 것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열변을 토했다.


사회자의 하토리씨도 "그런 부분을 바꿔나가지 않으면 한걸음 나아갈 수 없다"고 지지했다



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