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도 느낀거지만 사람에게 책임만 잔뜩 주고 권한을 안주면 의욕이란게 완전 상실됨
한국 경찰들이 좀 방만한 수사를 하는것도 다 이런 이유때문이라 생각함
미국 경찰이 사람쏘는 영상보면 최소한 내가 이 문제는 책임지고 끝낸다는 책임감은 느껴짐
총맞는 피해자들도 불쌍하고 억울한 면은 있지만 자세히 보면 경찰의 지시에 다소 불응하는 모습이고
한국에서 김치먹고 사는 나도 바지 주머니로 손 움직이면 미국 경찰한테 총맞을 거라는거 아는데
미국 현지에 살고있는 놈들이 왜 그런 위험을 짓을 하는건 좀 이해가 안된다
결론적으로 한국과 미국은 양쪽 다 공권력이 서로 극단적인 다른 방향으로 치우쳐 무너지고 있지만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총을 차고 다니는 무력집단이라는 본질상 미국 경찰은 경찰이 가져야할 기본 방침은 따르고 있는 듯 보임
나보고 미친 파시스트라 부를수도 있겠지만
외노자들도 한국 경찰 보면 실실 쪼개고 무시하는거 보면 나 욕하는 사람들도 생각 달라질거임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막상 자신이나 가족 친척 지인이 그 공권력의 피해자가 되면 180도로 입장 바꿔서 야만적인 공권력을 비난하게 됨. 예외는 없음.
아! 중국 공안 찾으시는구나! 잘가요
한국사는 짱깨들이 날라차기로 한국경찰 패던데
뭐 미국에서는 중국인에게 총맞아죽는 미국 경찰 없는줄아나
거 중국이 그런 면에선 빠삭하잖어 ㅋ
강압적 공권력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통 경찰이 성범죄 용의자를 강압적으로 몰아붙이는 것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