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백인 여성 경관이 교대 근무를 마치고 자신의 집으로 오인해 들어감.

주택에서 피해자와 마주침, 강도로 오인하고 총을 발사함. 이 경관은 응급 구조대를 불렀으며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해당 경찰관은 피해자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이었음


피살된 사람은 카리브해의 섬나라 세인트 루치아에서 태어나 아칸소주에서 대학을 다녔고 

2016년 하딩 대학을 졸업한 뒤 회계회사 PwC에서 일해 온 직장인



총격 경찰관의 해명이 이웃들의 증언과 엇갈림


백인 경찰관은 증언하기를  15시간 연속근무를 마치고 정복을 입은 채 사우스 사이드 플랫의 자기 아파트로 돌아왔다고 말함. 

그런데 자기 집이 있는 3층이 아니라 4층에다 주차를 잘 못 했기 때문에 엉뚱한 아파트를 자기 집으로 혼동했다고 진술.

아파트의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약간 열려있고 집안엔 불이 꺼진 채 어두웠다고. 

안에 사람 그림자가 보였고. 

최근 강도가 들었던 이 곳 사건이 생각나 수하를 했지만 그 사람은 대꾸를 하지 않아서, 총을 뽑아 두 발을 쏘았다고 진술. (대꾸하지 않아서 바로 쏴버림)

그리고 911 구급대에 전화를 했고 그 쪽에서 아파트 주소를 물었을 때 현관문으로 돌아가 확인 하면서 엉뚱한 집에 잘못 들어왔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



이웃 주민들은 그런 진술은 완전히 다름


총성이 들리기 전에 복도에서 문을 두들기는 소리를 들었으며 

여자 목소리로 " 들여보내 줘! "를 연거퍼 외치는 것이 들렸다고. 

이어서 총성이 들렸고 남자 목소리가 " 오, 하느님! 왜 나한테 이러는 거요?"라고 말했다는 것

그것이 피살자의 마지막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