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가 전방도 아니고 후방이라 부르기도 뭐한 수도권에 있었음


야시경 같은거 본적도 없었다가 대대장 바뀌고 얼마 후


군붕이들의 만능 보물창고,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인 군대 창고에서 위 사진이랑 똑같은 야시경 6세트 꺼내줌


야시경 같은거 구경도 못해본 부대 헬멧에 다는 마운트 같은거 없고


노끈으로 묶어서 목에 걸고 다니다가 뭔가 보고 싶으면 전원키고 쌍안경 보듯 손으로 들고 봄


완전 무광상태도 아니고 길목에 할로겐 가로등 켜진 탄약고인데도 고가초소에서 저걸로 뭔가 보려고 해도 좆도 안보임


노이즈만 존나 심해서 눈만 존나 아픔 


저거 결국 한달도 안되서 렌즈 한쪽 빠지고 불 안들어오고 하다가 다시 창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