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출처: DTR Magazine (호주 군사/방산 월간 잡지) 3월호
링크: http://defencetechnologyreview.realviewdigital.com/#folio=21
내용 정리:
- 42톤
- 승무원 3명 + 보병 8명
- 한국에서 기본 차체 생산 완성 (추축: 최종 경쟁사로 선정되야 생산이 더 진행할것)
- 구조/장갑: 철강 (호주 철강회사 Bisalloy의 특수 철강 사용할 계획)
- K-9 자주포와 동일한 MTU 엔진 (1000hp) + Allison 변속시 사용
- ISU 현수장치 + 고무궤도 사용
- 포탑: 호주 EOS사의 T2000 포탑 사용 (추가정보: https://www.eos-aus.com/wp-content/uploads/2019/03/Turret-Launch-Brochure-WEB.pdf)
- 주무장은 Mk44S 30mm 기관포 (포탑 적재량 200발)
- 기본 보병전투차인 MSV + 8개 파생형 재공
- 자주박격포 사업에 AS21 + NEMO 포탑 (120mm 박격포) 파생형 제안
흥미로운 보너스: 호주 PAV (상륙장갑차) 사업을 위해 한화가 한국 차기상륙돌격장갑차의 한국-호주 공동개발 제안
결론: 한화 호주 수출 열심히 노력중
막줄은 뭐 KAAV-II 사업에 호주참여도 제안이라는건가
잡지에는 표기가 KAV-1 (한국상륙장갑차)로 되있어서 100% 확실하지 않지만 내용과 탑승인원이 승무원 3명 + 보병 21명 보면 KAAV-2 말고 일치하는 현재 진행중인 한국 상륙장갑차 서업이 없어서 그것이라고 봄
그리고 내가 예상해보면 한국과 호주 KAAV-2 차이점이 뭐냐면 일단 한국은 40mm CTA 포탑 사용하고 호주는 EOS T2000 포탑이고, 동인한 차체에 한국군의 속도/기동력 요구조권과 호주군의 요구조권 차이로 호주버전은 엔진은 다운그래이드 시키고 워터제트도 생략하고 보병을 위한 탑승공간 늘리는 방향일거같음.
그렇구만
잘 될려나
호주제 부속으로 저렇게 떡칠을 하면 확실히 경쟁력은 생길 듯
K-9도 좀 사지 그랬어....
게이나인 간보다가 돌아서지 않았냐 쟤네. 안살거같기도 하고
D2847LXE 버리고 MT881 단건 좋은 선택인듯
2847->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