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있으면 알겠지만..


지인이나 가족한테 차 빌려주는 것도 깨름직한데


정부가 내 차 강제로 가져가서 보나마나 막 굴려져 폐차나 안되면 다행일거 같은데


"나중에 보상해줄께 ㅋㅋ" 하면


예예 애국시민으로써 드려야죠 ㅎㅎ 하면서 차키 건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