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두꺼운 골질이라도 뚫리긴 뚫릴 것 같은데
엘리펀트 건을 따로 쓰는 건, 두개골 관통보다는 어딜 맞춰도 충분한 저지력 얻는 게 목적 아니던가?
유튜브 댓글창 보면 코끼리 두개골이 5.56mm는 물론이고 7.62mm도 튕겨내는 장갑 수준으로 묘사되고 있다
엘리펀트 건을 따로 쓰는 건, 두개골 관통보다는 어딜 맞춰도 충분한 저지력 얻는 게 목적 아니던가?
유튜브 댓글창 보면 코끼리 두개골이 5.56mm는 물론이고 7.62mm도 튕겨내는 장갑 수준으로 묘사되고 있다
에너지 부족 땀시 그딴 실잦으론 못뚫음 - dc App
실잦인 거 치고 에너지 부족은 아니라서 뚫음
원래 실잦인데 에너지가 충분해서 관통력 좋은게 5.56mm nato여
그건 사람 기준이고요 맹수기준으론 명백히 에너지 부족임 - dc App
목표가 고속으로 이동중이고, 쏘는 놈도 자동차 타고 고속으로 이동중인 상태에서 두개골 자체의 경사장갑까지 고려하면 정타가 제대로 안박히니까 다 튕기지. 그래서 5.56이나 7.62 단소탄같은 건 돌격소총같은 걸로 수십발 뿌려야 함. 물론 바로 죽지 않으니까 잠깐동안 도주했다가 돌아오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