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거는 산학협력 경진대회 나갔던 다른팀이 하던 내용의 일부임.
어떤 팀에서 회사 의뢰를 받아서 특정 부품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단가를 줄이고 내구도를 높히는 구조를 개발하라는 과제를 함.
어떻게 하나 보니까 CAD로 형상 짜고난 다음에 시뮬레이션 돌려서 구조강도 확인하고 제작업체에 제작비용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 3D프린터 뽑아서 실물예제로 제출하더라.
2.아두이노.
이건 예제가 존나 많아서 그냥 인터넷에서 그럴싸한거 아무거나 가져와서 조금만 바꿔도 금방만듬
드론? GPS 폭탄? 아두이노면 금방함.
3.기업연계 캡스톤
우리학교만 그런건가 싶은데 우리학교는 캡스톤 신청할때 기업에서 예제로주는 캡스톤 과제가 몃개있음.
난이도는 과제주제마다 다른게 진짜 할꺼없으면 거기에서 아무거나 골라보셈.
졸작의 친구 아두이노
우리학교 교수님은 졸작 아두이노로 해놓으면 졸작으로 뚝배기를 깨주심.
참고하겠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