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엔지니어 단톡방에 있었을때인데 크랙 소프트웨어 이야기만 나오면 오토데스크가 무조건 튀어나옴
이회사는 갑자기 경찰이랑 같이 와서는 "컴퓨터에서 손 놓으세요"라고 말하고는 컴퓨터에 마법의 USB꼽아서 그동안 깔려있던 오토데스크사 프로그램 다 찼아낸다고 하더라
자기들은 어떻게 하는지 감이 안잡히는데 그 USB를 쓰면 레지스트리까지 다 청소한 컴퓨터에 워가 깔려있었는지도 다 나온다나 워라나.
게다가 다른회사들보다 오토데스크 검문이 더 많다고함.
군사이야기:AtuoCAD는 한물갔다. 한국 군사분야 대세 CAD는 카티아임.
인터넷 회선이 연결되있지 않아도???
이야기 들어보면 아예 주기적으로 검문온다고 하더라고. 회사 내부망으로 돌아가는 컴퓨터에도 깔려있나 쫙 검문하고 간다고...
마법의 usb 그거 기무에서 보안감사 나올때 양복입은 아저씨들이 들고오던 그거 같은데ㅋㅋㅋ 근데 회사는 어지간히 미친곳 아니면 크랙 안돌리지 않냐 그거 손해배상 청구 날아오면 감당 못하는데 - dc App
툴이 존나 비싼거도 많으니까. 1카피에 몃천만원이면 회사 사장이라고 해도 손이 부들부들거릴껄.
기업용은 교육용이랑 비교도 안되게 비싸니까 그럴만도 하지만 소송걸리면 천만이 아니라 억단위로 시작하잖아 회사 오래 운영하려면 감수해야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