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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봐야 어디 써먹겠냐,나중에 하등 쓸모없다 등등 어른들이 계속 그런 느낌의 말씀들 하시는데 취미생활 자체가 인생에있어서 가치가 전혀 없다는 소리처럼도 들릴때가있더라 가끔은.
꼭 뭘 좋아한다고 말하면 관련 직종,전공대가며 마치 그렇게 해서라도 덕질이라는 씨잘데기없는 짓거리에 가치를 부여해야만 하는것처럼 말함.
나중에 써먹으려면 이렇게해라,저 방향으로 파봐라..말그대로 취민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머리식히자고하는 짓거리에도 진로고민해야되냐.

걍 좋으니까 붙들고있는거지 왜 그걸 다른데 못써먹어서 안달인지 이해가안됨.

낚시 취미인애들 장래희망 죄다 원양어선 참치잡이 목표로 대형어종 잡는공부 이딴거해야되냐 쓸모있는 덕질하려고?

밑에 조언보고 전에 집안 어른들한테 갈굼당한거 생각나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