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9bcc427bd8177a16fb3dab004c86b6f9d6f040c019103ca15b321431e25b423b8d30032c5e699ac966d4f29b56c51f86a3b65ff1c7537d26ad2df09ef6a

사실 진짜 인종차별주의는 아니고 그냥 내 개인적 체험인데, 촌을 보면 국제결혼 애를 낳았는데, 아빠가 엄마 패서 엄마가 집을 나가서 아빠 피하려고 길거리를 전전하는 애들을 많이 본지라 외국인이 특별히 악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 그 외에 관련된거 하나 다 꼽으라면 공단 외노자들에개 팔아먹으려고 대추야자가 마트에 들어온 것 정도. 그 외에는 별다른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