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탄피를 클립에 끼우고 번잡해서 탄창을 잠깐 주머니에 넣어놨었음. 그리고 집에 가니깐 주머니에서 탄창이 나오더라..... 작전과 전화해서 모상사한테 말하니깐 그냥 다음에 올 때 달라고 해서 주고선 작전과에서 커피 마심. 진짜 별것도 아니네....
강당 책상이나 화장실 휴지통까지 굴러다니는게 탄창이라 의미없음
메데타시 메데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