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과 퍼스트 오더 간의 전면전
수도성계 털린 공화국이 함대 끌어모아서 코러산트 전투같은 역대급 함대함 전을 펼치는걸 기대했는데..
초록운치나 던지며 테프프 똥공화국은 운치나 먹는레후하고있으니 시바 보는입장에서 욕이 안나올
걍 제타건담 세계관이구먼~ 이러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우화등선장면보고 박수치고 나옴. 96년부터 봐온 팬으로서 그장면하나가 참 좋았지
공화국은 애초에 국가로써 조직이 안되있는듯. 수도 털리면 딴식구다 이거야.
딱 한세대 반 전에 무역연합과 전쟁, 드로이드전쟁이 있었던거 보면 남북전쟁 이전의 미국보다도 느슨한 연방제국가라고 보는게 맞을듯. 팰퍼틴이 공화국을 '내외부의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인간우위의 중앙집권식 군국주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만든게 제국이니까. 거기에 제국-반란군 내전도 있었고.
몬 모스마 이 썅년이 군축하면서 함선이고 뭐고 다 없애서 껍데기만 남은 병신 군대였음
초록운치나 던지며 테프프 똥공화국은 운치나 먹는레후하고있으니 시바 보는입장에서 욕이 안나올
걍 제타건담 세계관이구먼~ 이러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우화등선장면보고 박수치고 나옴. 96년부터 봐온 팬으로서 그장면하나가 참 좋았지
공화국은 애초에 국가로써 조직이 안되있는듯. 수도 털리면 딴식구다 이거야.
딱 한세대 반 전에 무역연합과 전쟁, 드로이드전쟁이 있었던거 보면 남북전쟁 이전의 미국보다도 느슨한 연방제국가라고 보는게 맞을듯. 팰퍼틴이 공화국을 '내외부의 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인간우위의 중앙집권식 군국주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만든게 제국이니까. 거기에 제국-반란군 내전도 있었고.
몬 모스마 이 썅년이 군축하면서 함선이고 뭐고 다 없애서 껍데기만 남은 병신 군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