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캐릭들은 나름 현실감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진짜 무슨 SF에서나 나올법한 특능이 나오니 그냥 캐릭터들이 붕 뜬느낌어차피 캐쥬얼겜이니까 어지간하면 걍 하겠는데 자꾸 기존에 있는 캐릭터들이랑 역할이 겹치거나 명백하게 상위호환 OR 하위호환이 되니 점점 이게 뭔가 싶어지더라
예전엔 가젯들을 하나하나 정성껏 설치했는데 요즘오퍼들은 다 그냥 던져놓으면 알아서 세팅됨 - dc App
JTF2랑 네이비씰까지가 원레 개발단계였다며 그뒤론 결국 3달 쿨 돌때마다 캐 뽑았단건데 그렇게되겠지
야 근데 아무리 역할 겹쳐도 히바나는 필요했다 프로리그에서 써마 픽률 100퍼센트였는데
히바나, 미라는 시즈 개발진도 ㅇㅈ한 꿀잼캐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