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병만 뿌린다고 하면
대당 116명 x 4대 = 464명
랜드로버와 김치험비의 크기가 같다는 전제하에 대당 6대 싣는거 가능하다 치고..
수송기 4대 전부 김치험비를 싣어도 24대 뿐임
게다가 탄약이나 물자, 인원은 포함이 안됨
인원은 아비터로 순간이동을 하든 뭘하든 가져왔다 쳐도 김치험비에 최대 8명이 타니까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인원은 최대 192명임
고작 이정도 규모의 병력을 북괴 본진에 떨궈놓으면 과연 어떤 일이 생길까..
누구는 공수는 한번 뿐이 아니고 왔다갔다 왕복하며 지속적으로 뿌린다는데 이게 내가 아는 공수부대의 역할이 맞나
난 잘 모르겠다.
애초에 공수라는 개념에 왜 전투부대를 보내는거만 생각하냐. 공수는 그냥 공중 수송의 줄임말인데
수송기로 땅크를 보내던 참스를 보내던 투시롤을 보내던 다 공수임 ㅇㅋ?
공수사단은 적 진영에 낙하산으로 뿌리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점령된 적 활주로를 통해 물자보급을 해주는 것 역시 포함임
좋다 ,스왑딜 판 키워서 8대로 가즈아~~~~
왜 공수 작전을 단일 플랫폼 만으로 모두 한다고 생각할까?? 실제 공수 작전 벌어지면 미군 자산까지 싸그리 긁어서 하겠지 - dc App
게다가 탄약이나 병력, 김치험비는 C-130으로도 공수가 가능함.
그러니 A400M에는 장갑차만 적재해 보내도 무방하지
가격 깍으면 한번에 6대 도입도 가능할거 같던데 .4~6대 라는거 보면
정작 공수사단에서 낙하산 공수는 한개 여단이고 공수할때 저 4대만 가겠냐
A400 4대 C-130 10대정도 에 CN-235 10대 정도 하믄 대대병력은 보낼것 같은데 이걸 한번에 보낼려면 호위기에 전체편대를 어떻게 구성하고 손실에 어떻게 대처하고 기타등등 하면 취약한 능력이라 생각은 든다. 최대 수송능력을 뽑는게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서 보내는걸 기준으로 작전을 세운다고 생각하면 말야.
공수 한번에 우리나라 수송자산 다 보내는 장성들은 없을거고 피해 본다면 순수하게 수송 공군자산은 그로기임. 그럼으로 미공군하고 같이 하던지 장거리는 못보내지 않나 싶음
460명이 먹고 싸고 쏘는 물자를 지속적으로 뿌려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도 의문
정작 이걸 C-130 단독으로 벌이면 무슨 사태가 벌어지는지 쏙 빼놓은 글. 두 기종의 협업을 염두에 두면 여전히 괜찮은 선택지.
한국에 있는 기존 모든 수송기 전력과 저거 4대 사와서 합쳐도 과연 유의미한 작전이 가능한 병력과 물자를 적진에 뿌릴 수 있을까가 문제라고 생각함
애초에 현대전에서 실시된 가장 큰 에어본 공수조차 이라크에서 미군이 3000명 정도 공수시킨게 다인데 뭐 한국이 수만명 공수라도 시킬 줄 알았음?
생각해봐. 해안이랑 가까운 공항에 미리 특수전쪽에서 침투해서 공습 유도해가지고 공항 주변 방공체계 무력화시키고 점령한 다음에 바다 통해서 A400 4대랑 C130가 강습하면 순식간에 장갑차 수대랑 병력 몇백이 생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