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한 지 일주일만에 선임으로부터 "너 내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거냐?", " 너 앞으로 그냥 맞선임 불러와라. 아니지. 네 위 내 아래로 다 모이게 해.", "마지막 경고다" 따위의 말을 들었다.

생활관도 동기 생활관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업무 하면서, 잠을 자면서, 밥을 먹으면서도 봐야함.
소대장님에게 상담은 했거든. 다른 부서로 옮겨달라고. 여기서 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