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수도권 일대를 덮친 최악의 미세먼지에 주한미군 병사들이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고 7일(현지시간) 미군 전문지 성조지(Stars and Stripes)가 보도했다. 성조지는 '한국 질식시키는 공기오염에 마스크 착용 원하는 미군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공기는 눈을 자극하고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수준"이라며 "주한미군과 군인 가족들에게 큰 걱정을 끼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의 대기질은 최악 상황이다. 최근 에어비주얼 조사 결과 한국의 대기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나쁜 수준을 기록했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고치로 치솟았던 지난 5일 군인 남편을 둔 알렉산드라 잭슨은 "남편이 마스크를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남편도 근무를 하지 않을 땐 마스크를 착용하지만 제복을 입었을 땐 규범에 어긋난다. 군인들도 대기오염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군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건 제복을 입었을 때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군 당국은 육군 규정상 예외가 허용될 만큼 병사의 건강 상태가 나쁘지 않는 한, 코와 입을 가리는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고 있다. 대기오염이 사회문제로 비화하자, 2년 전 주한미군은 미세먼지 농도가 일정 수준 이상일 때 실내 훈련으로 대체하거나 활동을 연기하도록 정책을 개정했다. 하지만 이 때도 마스크는 허용되지 않았다.
평택의 상황도 용산과 크게 다르지 않다.
미8군사령부 캠프 험프리스(평택 기지) 페기 카겔레이리 대변인은 "지휘본부는 병사들이 제기한 우려와 대기질 저하를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의학적 소견이 있는 병사에 한해 군복을 입었을 때 마스크 착용을 허용한다고 했다. 다만 오산 공군기지 51전투비행단의 경우 2017년 6월 개정한 정책으로 마스크 착용에 육군보다 관대한 편이다. 공군은 오염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다.
이거 ㄹㅇ 짱개의 해외주둔 미군에 대한 화학전 연습이 아닐까 생각.
그나저나 그럼 짱개 동부해안 쪽 군인들은 맨날 마스크쓰고 훈련받냐
짜장새끼들은 저딴데서 마스크안쓰고 훈련받으면 나중에 화학전해도 면역력 이뮨 생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군마저 학을 떼는 중
주한미군이 중국 탓을 좀 해줘야하는데 - dc App
미군도 이런건 은근 빡빡하네
설마 이래서 북진인건가!!!
머한도 쓰는데 미군이 못쓰네
ㄹㅇ 천혜의 훈련자이이자너
뫄 아포칼립스 세계를 대비한 훈련이다 - dc App
아니 AFN들어보면 수시로 미세먼지농도와 건강 영향도를 방송때리던데 마스크를 못쓰게 한다고??
주한미군의 건강을 위해서 미국이 직접 중국에 압력을 넣어야
미세먼지때문은 아니고 감기걸려서 마스크 쓰고다닌적 있었는데 흑인 주임원사가 당장 마스크 벗으라고 한적은 있음
또 또 군 아스퍼거 새키들 지들정권이 해야 할 꺼 미국한테 떠 넘기고 있죠~
팩트)국군은 이미 마스크 쓰게 허용해줬다
우리 군머 마스크 주나? - dc App
얼마전부터 하루 한 개씩 보급나옴
군인답게 방독면 쓰게하면 됨
우리는 94짜리 매일 쥐어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