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산업이란게 기술만 있다고 되는건 아니듯.
소재/기계 분야 뛰어난 기술력이 있어 항공부품산업단위에서는 성과가 꽤 있지만 이걸 통합한 완성품단계에선 기존 터줏대감들이 사다리를 걷어차는 중이라 어려움.
일단 MH2000개발사업때만 해도 한번의 시험사고로 회복할 수 없는 나락에 떨어졌고.
독일은 같은 유로권이라는 장점으로 프랑스 영국과 엮어서 거의 기득권집단에 들아가는 중이고 FGFA의 엔진은 스넥마보다는 MTU 가 메인이 되서 개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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