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관계는 있음. 프랑스는 특수전에서 장거리작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헬기급유가 필수적인데 헬기는 기존 급유랑 다르게 저속 저고도에서 이루어져야되기 때문에 a400이 이역할을 할 예정이었는데 a400이 전투기같은 고정익급유능력는 인증됬지만 헬기급유는 기술적문제가 생겨 지연이 생김. 그래서 인증될때까지 땜방으로 kc130j2대를 사게됨.
익명(121.149)2019-03-08 14:44:00
수송형 c130j도 비슷한이유임. 프랑스 특수전사령부는 지금까지 자국제 c160ng를 특수전수송기로 운용해왔는데 이게2023년까지 퇴역을함 그래서 크기도 적당하고 야지운용능력도 있는 c130j를 소량도입해 특수전용으로 쓰려고 도입하려는거임. A400은 특수전용으로 써먹기에는 너무커서.
어느정도 관계는 있음. 프랑스는 특수전에서 장거리작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헬기급유가 필수적인데 헬기는 기존 급유랑 다르게 저속 저고도에서 이루어져야되기 때문에 a400이 이역할을 할 예정이었는데 a400이 전투기같은 고정익급유능력는 인증됬지만 헬기급유는 기술적문제가 생겨 지연이 생김. 그래서 인증될때까지 땜방으로 kc130j2대를 사게됨.
수송형 c130j도 비슷한이유임. 프랑스 특수전사령부는 지금까지 자국제 c160ng를 특수전수송기로 운용해왔는데 이게2023년까지 퇴역을함 그래서 크기도 적당하고 야지운용능력도 있는 c130j를 소량도입해 특수전용으로 쓰려고 도입하려는거임. A400은 특수전용으로 써먹기에는 너무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