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A330 선정했을 때 보잉이 지랄하는 거 들어줬다가 지연이 대체 얼마나 일어나는거인지ㅋㅋㅋㅋ2018년에 들여왔어도 ㅂㅅ스러운데 이번엔 물량 상태가 씹창이라 재차 연기라... 완성품이 잘 뽑혀나온다는 보장도 없을 거 같다
보잉 우선
미국입장에서 롱런으로 보면 차라리 그게 나을거같음
딱히
A330도 개발 초기에 난항을 많이 격었는데 뭘 잘 해결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