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iff.com/news/report/mirage-2000-the-plane-that-destroyed-pakistan-terror-camps-balakot/20190226.htm

이번 파키스탄공습에서 동원된 전투기는 12기의 프랑스제 미라지2000전투기이다. 미라지2000은 장거리 목표를 핀포인트로 매우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고 레이저유도폭탄을 포함한 원거리 유도폭탄과 미사일을 투하할수 있어 작전에 선택되었다고 함.


인도는 미라지2000 전투기를 운용한지 30년이 지났지만 미라지200은 꾸준한 업그레이드로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진 플랫폼이며 공중전에서 인도공군의 게임체인져라고 인도공군은 미라지2000조종사가 증언함.


또한 이조종사는 업그레이된 인도공군의 미라지2000 전투기는 기존 미라지2000에 비해 한세대 이후의 전투기이며 캠프를 공습하는데 차선책으로 고려된 러시아제 su-30MKI에 비해서도 반세기 이상이나 앞선 전투기라고 평가했음


미라지2000은 su-30MKI보다 기동성면에서 훨씬 민첩하고 빠르며, 더 높은 고도로 올라가 작전할수 있다고함. 미라지 2000의 장거리 공중전능력과 레이더와 콕핏의 HUD와 디스플레이 등의 항전장비도 su-30MKI보다 월등히 뛰어나다고 평가함. 그들의 자료에 따르면 미라지2000의 RDY2레이더는 뛰어난 룩다운룩업 능력을 지니며, su-30MKI보다 더 많은 표적을 더 멀리서 감지해 실시간으로 추적, 교전이 가능하다고 함. 인도공군은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미라지2000은 공중전에서 100%의 명중률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부터 36기를 도입하는 라팔 전투기로 인해 작전능력의 큰 향상이 기대된다고.


이러한 주장을 증명하는게 인도가 su-30MKI을 숫적,체급적 주력전투기로 운용한다지만 이번 공습과 과거 카길전쟁등 인도의 주요공중전에는 모두 su-30MKI이 아닌 미라지2000이 투입되었음,


군붕이들이 주로 su-30MKI를 서방의 F-15급 체급과 성능을 가진 전투기로 평가하고 미라지2000을 F-16수준의 능력으로 보는것과 다르게 두기종을 전부 운용하는 인도공군은 탁월한 능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미라지2000을 자국공군 최강전투기로 보고있음. 프랑스 전투기에 대한 인도공군의 신뢰를 엿볼수 있는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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