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협정 하루 전인 1953년 7월 26일 밤 철의 삼각지대에서 중상을 입고 후송되었으나 살아남아서 본국으로 송환되었고 공로를 인정 받아 유엔종군기장과, 네덜란드 국방부가 주는 ‘자유와 정의 십자훈장’을 수훈 받음

한국 땅에 묻히고 싶다는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서 부산 유엔묘지에 안장될 예정으로 12일 유해봉환식을 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