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신이 사우디 주요언론의 사장을 지낸 거물급 언론인이면서 친인척도 꽤 파워가 있었음

일단 그 죽음의 상인으로 유명했던 아드난 카쇼기의 조카이면서 다이애나 왕세자비랑 염문있었던 영국 백화점 재벌 집안 회장의 외조카임


개인으로나 친인척으로나 그 정도 급은 되는 사람이었으니 사우디가 종종 욕 얻어먹는거지. 무명 언론인이나 예멘 난민 수준이면 수십명 죽었어도 진작에 묻히고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