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rmy.mil/article/217922/army_snipers_field_test_a_more_accurate_ergonomic_rifle


이건 미국 육군 홈페이지 기사제목이 미국 육군 저격수들이 더 정확하고 인체공학적인 저격소총을 시험 중이다(Army snipers field test a more accurate, 


ergonomic rifle)라고 해서 뭔가 했습니다. 위의 기사는 미국 육군 홈페이지의 2019년 2월 28일자 기사로, 미국 육군 제4 보병사단(Ivy Division)의 제2 보병 여단


전투단 소속 저격수 8명이 Fort Carson 훈련장에서 신형 저격소총 CSASS(the Compact, Semi-Automatic Sniper Rifle)의 시험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CSASS는


기존에 쓰던 M110 SASS를 교체하는 신형 저격소총으로, 베이스는 독일 H&K사의 G28이라고 하는군요. CSASS의 시험은 여러 부분에서 진행 중인데, 이를테면 


무게가 경량화되었는지 확인한다던가/소음기를 장착하고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사격을 해 보면서 비교한다던가 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이 CSASS 저격소총을 테스트 하는 과정에서 저격수들의 고생이 상당한데, 최대한 현실적인 전장상황에서의 CSASS의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She went on to explain how the 2nd IBCT snipers stressed the rifles as only operators can, during the 10-day record test. The Snipers fired 8,000 rounds from various positions while wearing individual protective and tactical equipment as well as their Ghillie suits and cold weather gear.


그러니까 개인 보호장구(방탄복/방탄헬멧/방탄판/화생방보호장비)를 포함한 모든 전술장비를 갖추고 동계 장비까지 착용하고 거기에다 길리 슈트까지 입은 상태에


서 10일동안 8000발을 사격한 것입니다(...) 물론 8명의 저격수가 테스트를 하고 있으니 10일동안 개인당 1000발, 1일에 100발 정도 쐈군요. 물론 기사에 나온 저격


수들 말로는 사격시간(trigger time)을 아주 즐기고 있다고 하지만,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어쨋든 CSASS 저격소총 자체는 제법 괜찮은 듯 합니다.